힐러리 클린턴 혹시 독극물 중독이 아닐까?

힐러리 클린턴이 헤롱헤롱한다. 
덕분에; 지지율이 급락하고있고 당선가능성도 떨어졌다고 한다. 

시기가 미묘하다.
왜 갑자기 대선을 앞두고 
거기다 격차를 벌리며 앞서갔는데 절묘하게 건강상의 문제가 드러나고있는가 

보통은 문제가 있어도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경우는 보기드문데 
힐러리의 경우는 마치 급성으로 독성물질에 감염된 사람처럼 보일정도다. 

두 다리에 힘이 풀려 쓰러지는 모습을 보이고 멀쩡해보이던 사람이 뇌에 문제가 있는듯한 
(치매증상 같은) 행동을 연일 보이고 있기때문이다. 



트럼프는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이다. 
자산이 12조원에 육박한다는데 이 정도면 우리나라 돈짱; 이건희보다 많은 재산이다. 
사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선거 막판 격차가 자신의 망언으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자신이 역전할 수 있는 길은 상대방에게 엄청난 약점이 발견되는 것이다. 
FBI의 힐러리에 대한 이메일 스캔들이 그런것이 될 수 있을거라 기대했겠지만 
결과는 힐러리가 고의적으로 법위반 의도는 없었다는것으로 나왔다. 

이 정도되면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힐러리가 선거전에 죽어주는것밖에 없을것이다. 

실제 정적을 제거하는 방법중 한번에 죽이지않고 서서히 병들어 죽게만드는 방법을 사용한 
경우가 더러있다. 



십수년전 전직 KGB 요원이었던 리트비넨코란 사람은 영국으로 망명 영국정보기관인 MI6에 
푸틴과 러시아 정부 범죄적인 행위등에 대한 비밀을 제공한다. 그는 망명전부터 러시아에서 푸틴을
맹렬히 비난해온 반정부인사였다. 

그로부터 어느날 리트비넨코는 KGB동료를 만나 홍차를 마시고 헤어진후 
3주간 시름시름 앓다 사망하고 만다. 

단순히 병사로 처리할 수 있었지만 영국경찰은 리트비넨코의 소변과 그가 마신 홍차에서 
엄청난 독성의 방사성물질인 폴로늄210을 검출한다. 

그 후 알려진바에 의하면 과거 구 소련 시절 KGB가 흔히 방사능원소를 이용해 요인을 독살하는 방법을
자주 이용했단것이 알려지게 된다. 

이 방사능원소로 사람을 살해하는 이유는 한번에 죽지않고 몇주나 몇달에 걸쳐 시름시름 병을 앓다가 죽기
때문에 의심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도 선거를 앞두고 독살당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는분이 있는데 
바로 해공 신익희  


그는 당선이 유력한 제3대 대통령후보로 출마했으나 유세도중 열차안에서 갑자기 사망한다. 
공교롭게도 신익희 선생도 죽기직전 홍차를 마셨다. 

뇌일혈로 죽었다는 설과 심장마비로 죽었단 설 그리고 독살설등이 있다. 



힐러리 클린턴이 보이는 일련의 증상들은 그가 원래 갖고 있던 지병이 우연하게 선거를 앞두고 발현한 것일까? 

by 부라부스 | 2016/09/14 13:45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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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재규어 at 2016/09/14 14:12
정정할 부분 - 트럼프는 언론에 의하면 5조 / 본인주장 가치 12조 재산을 가지고 있으며
이건희 회장은 14조대 입니다. 직계 가족 재산이나 트럼프식 주장으로 가치를 매기면 20조는 훨씬 넘어갑니다. 즉, 공식적인 재산으로는 이건희가 트럼프보다 세배 더 재산이 많습니다.
Commented by ghd8 at 2016/09/14 14:55
이거 완전 음모론...
Commented by PFN at 2016/09/14 16:02
만약 그렇다면 힐러리쪽에서 그걸 안밝힐 이유가?
Commented by 부라부스 at 2016/09/14 16:12
Commented by PFN at 2016/09/14 16:20
그러니까 그게 밝혀지면 오히려 역풍이 장난아니란건 지나가던 초딩도 알 이야기 아님요?
힐러리쪽은 무슨 한의학치료한답니까?
Commented by 부라부스 at 2016/09/14 18:12
밝혀지지 않게 처리하는걸 당연히 전제로 하는거죠.
건강문제 터지기전에 트럼프 당선 가능성 희박할 정도로 격차 벌어졌던거 모름 ?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었는데 당연히 최후의 수단들을 써야죠
Commented by 부라부스 at 2016/09/14 18:13
푸틴은 미쳤다고 리트비넨코 독살했다가 밝혀지면 역풍 장난아니었을텐데 그런짓을 했을까요
Commented by PFN at 2016/09/14 18:26
아예 안들키길 바랬으면 방사능 홍차같은 대놓고 보이는 물건 안썼겠죠. 들켜도 뭐라 못할만하니까 하는거
세상 천지가 푸틴인거 아는데 그래서 역풍 맞음?

하긴 음모론 합리화하려면 무슨 논리를 못쓰겠습니까
그래서 독약 나오는지나 봅시다
Commented by 액시움 at 2016/09/14 18:53
방사능 원소는 의심을 피할 수 있는 수단이 아니라 의심을 사기 가장 좋은 수단입니다. 특히 폴로늄처럼 취급하는 데가 최고위 국가 기관 외에 없는 물질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리트비넨코의 사례는 말이 암살이지 경고 목적의 공개처형이나 다름없기에 힐러리에 대입하기에는 부적절합니다.
Commented by 부라부스 at 2016/09/14 21:22
비꼬지 마시길
안들키길 바랬으니 검출할거란 생각못하고 방사능으로 죽인거죠 시간차를 두고

리트비넨코가 3주나 있다 죽었으니

그냥 대놓고 암살하고 싶었음 그냥 칼로 쑤셨겠지.
저만 그런 생각을 한것도 아니고 미국의 저명한 뇌의학자도 그런 의혹을 제기했네요
Commented by 부라부스 at 2016/09/14 21:24
엑시움 / 대놓고 한건 아니죠.
폴로늄으로 죽인건 일부러 바로 죽지않게 하려고 한거니깐.

저 사건 이후에야 구 소련 정보기관이 냉전시대에도 방사능으로 암살했었단게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죠.
그 전에는 적발된 사례가 없으니 저런 방법을 썼겠죠.
힐러리 같은 경우는 꼭 폴로늄이 아니어도 다른 독성물질은 많겠죠.

신기한건 제가 위에 링크했지만 저말고도 미국에서 저명한 뇌의학자도 비슷한 의혹을 제기했네요.
부적절하고 적절하고의 문제는 아닌듯.
Commented by at 2019/11/23 20:44
힐러리는 쿠루병에 걸렸던 것 같음..
해외 영상 보면 앎.. 그리고 엡스타인 사건에서 엡스타인섬 방문객 리스트에서도 힐러리 이름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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