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한코로나 폐렴 바이러스 치료제 제작 완료 !!!!





약품명 : self-confidence  
성분명 : dISASTER-moon 001  



자신감만 갖으면 중국폐렴바이러스는 그저 감기랑께.....  

by 부라부스 | 2020/02/23 18:41 | 트랙백 | 덧글(12)

문재인 정부의 무능함을 만끽합시다. ♥


이쯤되면 침몰을 즐기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어차피 전전긍긍해봤자 좋아질건 없지 않은가 
고집불통이라 국민들 말에 귀닫은지는 이미 오래고 

중국인 입국금지 청원에 몇십만이 몰렸던가 
하지만 정부가 그에 따르던가? 

이는 거의 문재인씨의 병적 수준 고집불통에서 비롯된다. 




(앙다문 문재인 특유의 저 입모양에서 불통의 이미지가 느껴진다) 


본인은 요 근래 몇년간 중국 좌익간첩들의 이글루스 해킹 시도때문에 이글루스에 글쓰기를 접은 상태였지만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 무능한 정권의 교체를 목적으로 다시금 키보드를 두들기기 시작했다. 

이 무능한 정권이 쓰는 수는 이젠 훤히 다 보인다. 

갑자기 신천지라는 사이비종교가 부상하고 있다. 

신도수가 17만 정도밖에 안된다하니 참 만만하다. 

400만명이나 되는 장로교도 아니고 또 사이비라 욕먹는 이단이니 이 얼마나 딱! 좋은 대상인가 
세월호때 유병언의 구원파가 샌드백으로 등장했듯이 이번에도 사이비 신천지가 딱 좋은 샌드백이 된 셈이다. 
총선때 집단으로 영향을 발휘해봤자 고작 17만이니 이중 투표권 없는 신도 빼면 뭐 크게 총선에 영향도 못줄거 같고 

일본 관동 대지진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고 하여 
정권에 대한 불만을 돌릴 대상이 필요했던것처럼  
LA 흑인폭동때 코리아타운 한인이 백인대신의 샌드백이 됐던것처럼 

이 난국의 조센징+ 코리아타운 한인 = 신천지 이다. 

이미 문재인이라는 신을 모시는 대깨문 무당들은 거의 모든 바이러스 기사의 베플에 신천지를 욕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물론 신천지 신자들이 잘했단건 아니다. 

하지만 신천지 아니었으면 작금의 이런 상황이 안벌어졌을까? 
천만의 말씀

시간차만 있을수있었겠지만 지역감염에 따른 대량 감염과 사망자 속출은 필연이었던 상황이다. 

이미 신천지 발병이전 지역감염의 기미가 보였고 
박원순과 문재인이 서로 만나 현정권이 잘하고 있다고 셀프 정신승리를 벌일때 
전문가집단에선 속단하긴 이르다.  잠복기에 있을수 있다. 고 누차 경고하였다. 


본인도 중국인과 중국경유 외국인을 입국금지시키고 중국체류했던 내국인 격리를 원천적으로 실시하지 않는이상 
지역감염의 위험은 굉장히 높고 중국처럼 확진자가 어느 이상 증가하면 그때부터 겉잡을수없이 사망자가 속출할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불길한 예상은 적중하였다. 

설령 모든 감염자에 중국이 아닌 신천지가 원인매개가 됐다 치자. 
이런것까지 다 고려해 방역대책을 준비해야 했다. 

초기에 정부에서 정한 중국내 특정지역 방문자가 아니면 의심자로 분류도 안되서 진단키트로 검사를 본인이 원해서 하려면 
자비로 16만원이나 들여 키트로 진단을 해야 하는데 어떤 사람이 과연 기침좀한다고 16만원을 들여 진단키트로 검사를 하겠는가?
솔직히 나같아도 검사안하지....
이는 분명 정부의 잘못인데 이런걸 다 간과하고 돌아다녔다고 욕을 해대고 있다. 



' 신천지가 우물에 독을 탔다 ~!!!!! ' 


신천지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사라져야할 사이비종교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소위 말하는 대깨운, 친문 , 문빠들도 사이비 광신자임에는 크게 다르지않다. 장르의 차이일뿐. 

의사집단을 비롯한 수 많은 전문가집단이 중국인 입국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재인은 들은척도 안했다. 

인구 3억 2천의 미국은 고작 확진자가 15명에 불과하다.

이는 모두 트럼프 대통령이 초반에 중국인 입국자 입국 거부와 중국 14일 경유 외국인들의 입국금지에서 비롯된 산물이다. 


하지만 이렇게 중국관련 입국 금지조치를 취하지 않은 우리나라는 현재 확진자가 500명에 육박한다.
인구는 7분의1 밖에 안되는 작은나라에서말이다. 



' 지금은 심각상황이다 ' 

정부가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올리는것에 대해 자꾸만 시간을 끄는 모습이다. (방금전 기사에 심각단계로 올렸다고 하기도 하지만 
 만시지탄이다. ) 
단계를 아직도 올리지 않은건 다른 요인 (경제적인 요인) 이 큰다고 하는데 
2015년 메르스때 문재인씨가 했던말을 생각해보자. 

당시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유행하는건 정부의 무능이라면서 수퍼전파자가 특정 국민이 아니라 바로 박근혜정부 라고 떠들어댔다. 

박근혜 슈퍼전파자 문재인 이미지 검색결과

이 자들은 기억력이 몇년 가지를 못한다. 
얼마전 조적조 라는 단어가 유행이었는데 이쯤되면 문적문 문재인의 적은 문재인 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것 같다. 

우한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무능 !!! 민생파탄 !!! 

이 얼마나 적절한 표현인가 
문적문의 위엄! 
심지어 자신들이 그렇게 욕하던 박근혜정권하의 메르스는 몇개월간 발생한 확진자수가 최종적으로 186명으로 마감을 했다.
더군다나 지역감염단계가 아닌 병원내감염에서 컨트롤이 가능했다.
작금의 문재인정권하에서의 우한코로나와 비교해보면 월등히 잘했다고 볼 수 있는 수치이다. 

불과 지난주만해도 우한코로나 다 잡혔다느니 곧 끝나니 안심하라느니 
지난정권보다 자신들이 잘하고 있다느니 온갖 낯부끄러운짓을 해대고 급기야 확진자 폭증하고 사망자 발생한 날에는 
청와대에서 박장대소하며 짜파구리까지 드셨으니 
과연 어느장단에 맞춰줘야 하는가 

짜파구리 문재인 이미지 검색결과

( 확진자가 폭증하고 사망자가 나왔던 날이었다고 과연 이 사진을 보면 상상이 가는가 !  그날이다. 부부가 박장대소하며
짜파구리를 먹은날 , 기생충 대통령 부부의 그날! - 만약 박근혜가 저랬다면 찢어죽일련 이라고 욕을 했을것이다. 대가리
가 깨져도 문재인을 외친다는 그분들께서는 )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다. 현기증이 난다. 
차라리 이럴땐 상황을 즐기는게 낫다. 
이 무능한 정권의 갈팡질팡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그냥 편하게 만끽하자. 
걱정한다고 좋아지지도 않고 이 정권은 듣지도 않는다.
그러니 그냥 어디까지 더 무능함을 보여줄지 지켜만보자. 

선거날이 되면 투표로 말하면 된다. 






by 부라부스 | 2020/02/23 18:20 | 트랙백 | 덧글(62)

유사언론 한걸레(한겨레)의 보도 행태를 규탄한다.

신재민 기자회견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신재민 전 사무관에 기자회견이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 영상을 잠깐 보았는데 나도 모르게 가슴 한 곳에서 끓어오르는 정의감 같은것이 느껴졌다. 

아직 우리사회에 '정의'란 단어가 죽지않고 살아숨쉬고 있었구나..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이 기분은 언론의 부패함으로 인해 오래가지 못하였다. 

우연히 트위터에 들어갔다 유사언론 한걸레의 구역질나는 멘션을 보았다. 



사건의 포커스를 '비밀누설'행위에 맞추고 있다. 

82쿡 이라는 사이트의 극렬 좌파 문재앙 친위선봉대스러운 성격의 그곳 자게를 갔더니 
6급 공무원(김태우) , 5급 사무관 (신재민) '나부랭이' 가 나라를 뒤흔든다며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하는 좌빨들이 여럿 보인다. 
비단 특정 성향의 사이트가 아니라 이번 사건을 보는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지지자들의 모습이 대략 저러하다. 

가만보자....

이거 어디서 보던건데 ??? 


윤석양 이병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90년도 노태우 정권 시절 
기무사의 전신이었던 보안사에 복무하던 이등병 윤석양군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최말단 이등병이었지만 보안사가 민간인을 사찰한다는것을 알고 폭로 기자회견을 연것이다. 

그리고 그는 도주했고  2년간의 수배끝에 기무사와 헌병대 요원들에게 잡혀 구속된 후 2년간의 수감생활 후 석방되었다. 

정권은 윤이병을 특수군무이탈죄 구속시키고 처벌했지만 그래도 비밀누설 혐의로 처벌하진 않았다. 
군부출신인 노태우 정권이었지만 그래도 당시 보안사가 민간인 사찰이라는 잘못을 한 것은 분명하기에 비밀누설 (사실 직무상 
비밀누설이라면 일반 공무원보다 보안사라는 특수한 성격상 운이병에게 더 위법성이 더 컸음에도) 죄로 기소하지도 않았고 
이는 국민과 이를 대변하는 언론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오늘 신재민 전 사무관을 보면서 
28년전 윤석양 이등병이 오버랩된것이다.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윤석양과 신재민의 모습은 크게 다르지않다. 

약간은 흥분되고 상기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정의감' 이라는 공통점으로 심지어 살짝 웃어보일 수도 있는 여유를 
두 사람에게 모두 느낄 수 있었다. 
28년이란 시간차가 무의미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런 두 사람의 표정과 상황보다도 그것을 더 느끼지 못하게 했던것은 

바로 내부고발자에 대한 어용적인 일부의 태도이다. 

이들은 내부고발자의 신변이나 본질과 무관한 행위를 끄집어내어 어떻게든 고발자의 신뢰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폄훼하는 
모습을 보이고 
앞서 말한 한겨레 같은 유사언론( 난 이 연탄가스같은 공익에 유해한 유사언론에 대해 언론이란 단어조차 쓰고 싶지 않다) 
은 저렇게 보다시피 몇 조 몇 항 을 들먹이며 신재민이 이렇게 나쁜놈이다 라고 떠들고 있다. 
도저히 언론이라고 볼 수 없는 작태이다. 
(그러니 저 어용집단의 속한 사람들의 면면이 자기들끼리 살인사건도 나고 청와대에 들어가서도 싸구려 감상문같은 논평이나 
내고 있는 수준낮은 모습을 보이는거 아니겠는가) 

6급 공무원 
5급 사무관이란 위치가 그렇게 낮은(?) 자리인지 이번에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지지자들을 통해 처음 알게됐다. 

내가 알기론 해당 부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알고 있는데 댓글마다 '-따위' , '- 나부랭이가 '  라는 
단어로 그들을 지칭하고 있다. 

도대체 그들보기엔 그럼 28년전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을 폭로한 군의 제일 말단인 '이등병' 의 폭로는 얼마나 우습게 보일까 
그 당시 역사를 바꾼 폭로였는데 말이다.

누구말처럼 정권 내부에서 딥스로트(deep throat), 휘슬블로어(whistle-blower)의 양심선언이 시작되면 이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정권도 그 끝을 알리는 서막이 열린것이다. 

 

by 부라부스 | 2019/01/02 17:09 | 트랙백 | 덧글(7)

태극기는 실종되고 인공기만이 나부꼈다.

문재인 백두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오늘 아침 
잘보면 알겠지만 한반도기와 인공기가 나부끼고 있다. (feat. 김일성 김정일 꽃) 

문재인 평양 공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유일했던 태극기 
차마 저 비행기 옆구리 대한민국과 KOREA 사이 태극기까지 지우긴 힘들었겠지..... 

대신 


통상적으로 저렇게 해외 순방시 양국기를 모두 달고 입국했던것과 달리 


뭐가 그리 죄스러웠던지 
없다 ! 
태극기 실종 


반면 공항에는 
역시나 동원된 로보트들이 

평양공항 인공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인공기를 흔들어대고 있고 

문재인 부부는 좋다고 헤벌쩍 

그것도 모자라 전근대적 인권유린 체제 선전 공연인 빛나는 조국을 관람하고 

문재인 공연관람 찬란한 조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관련 이미지

동원된 북한인민들의 광기어린 체제선전장에서 연설을 한다. 
아래는 연설 일부이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나는,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 의새로운 미래를 향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이번 방문에서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000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갑시다. ' 


젤 윗 구절은 북한이 여지껏 주장해온것의 앵무새격이다. 
우리민족끼리....민족 자주..... 얼핏 들으면 맞는말같지만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옮긴 문재인의 저 말의 속 뜻은 
한 마디로 '미군 철수' 이다. 북한은 여지껏 그런 의미로 저 말을 주장해왔다. 

그 뒷 연설문은 기가차서 저 자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인가? 싶을 정도이다. 

본래 북한내에서도 아직 확고하게 지지기반을 다지지못해 피의 숙청으로 일관하던 어린 독재자의 입지를 확고히 해주는 말들만 해대고 있다.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 이라는둥 김정은의 세습독재체제하의 나라가 어떤 나라긴 어떤 나라인가 비정상적 독재국가일뿐이지.

남과 북도 이젠 북과 남이랜다. 

여러분의 지도자 김정은에게 찬사와 박수?  

대한민국서 적폐 운운하는 인간이 진짜 적폐인 70년 세습 독재체제는 인정하겠단 소리네 찬사와 박수라니. 

실로 제정신이라고 볼 수가 없다. 


그 어디에도 국가와 국가간 정상회담에서 볼 수 있는 당연히 보여져야 하는 태극기는 실종되고 오직 북한 체제 찬양과 인공기만이 나부끼는 체제선전장에서 우리민족끼리를 답습하는 대한민국의 얼빠진 대통령.... 

도대체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어디까지 추락할 것인가  

순국선열들의 한서린 원혼들을 어찌 달랠까 한탄스럽기 그지없다. 


대한민국의 혼이 사글어들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민주주의? ㅋㅋ)에 의해서 

가슴에 태극기 하나 달지 못하는 한심한 가짜 대통령 




백두산으로 향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by 부라부스 | 2018/09/20 11:47 | 트랙백 | 덧글(6)

다음부터는 북한관광이 아닌 '실무회담'이 되어야 한다.

아침부터 문재인 내외가 강제동원된 북한인민들의 김일성 김정일화(꽃) 배웅을 받으며 백두산 관광을 떠났다.
예정에도 없는 일정이다. 

북핵폐기를 목적으로 넘어가서 온갖 산해진미에 극악무도한 북한체제선전 집단체조공연을 관람하고 오늘은 아침부터
일찍 백두산 부부관광을 떠난것이다. 

실로 제정신이라고 볼 수 없다. 
이러고 노벨상 운운하는 소리도 나온다. 

국민세금으로 산해진미 부부관광을 다니면서 노벨상까지 받는다면 노벨상의 권위가 스스로 땅에 지는것이라고 볼 수 밖에 
(그럴일도 없을것이고 없어야겠지만) 


예전에 고이즈미가 납북자문제로 (북한 얘네들은 이것만 봐도 정상국가가 아니다.  타국 국민을 납치함) 
평양을 방문했을때 김정일과 딱! 실무회담만 하였던 모습이 오히려 회담의 진정성면에서도 보기좋고 동원된 인민들의 노고를 
줄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본다. 

고이즈미 김정일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도대체 북한 핵폐기라는 중차대한 문제로 정상회담을 하러 가서 


문재인 능라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문재인 능라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문재인 평양냉면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차기 회담부터는 엄격히 실무회담으로 축소되어야 한다.
더 이상 저런 전근대적 쑈와 관광이 어우러진 낭비는 지양되어야 할것이다.  

갑자기 어제자 베네수엘라 관련 뉴스가 떠오른다. 



경제는 파탄나서 국민들은 굶는데 대통령이란 자가 해외에 나가 고급 레스토랑서 고급 스테이크(요리사 솔트배) 
를 먹다가 혼쭐이난 사건이다. 

문재인 부부와 별반 다르지않다고 본다. 


회담에 가서 산악 트래킹이라는 개인적 취미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문재인 트래킹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담배도 산악트래킹 통해 끊었다고 할 정도로 이 자는 트래킹 마니아 이다. 


문재인 트래킹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네팔 트래킹 관광중 현지인과 


이렇게 개인적 욕구를 못숨기고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하고  

결국은 회담가서도 끝내못참고 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키긴 하네 
대단하다.  그걸 눈치채고 인민들까지 이른아침부터 동원해서 꽃가마 태우고 백두산 관광시켜주는 김정은도 참 
대단한 놈인듯 하고  

문재인 대통령 내외 \'백두산으로\'

금일아침 백두산 관광하려고 순안공항에 비행기타러 간 모습 ..... 







암 그래야지.....이왕 간김에 북핵 폐기는  개나주고  내 욕구부터 채워야지 

그래도 취미생활 하나는 참 건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다른 취미가 있어서 

' 북에가면 리설주를 한 번 꼭........'  




여하튼 회담가서 기어코 일정에도 없던 백두산 관광가는거보면서 다시한번 다음회담은 지극히 실무적회담
으로 제한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by 부라부스 | 2018/09/20 11: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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