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진짜 실세 (The real power man of North Korea is this person. NOT Kim)

최룡해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 사람임 
김정은은 꼭두각시일뿐 

김정은이 진짜 실세고 김여정이 2인자면 

절대로 둘이 동시에 평양을 비울수가 없음 
이 인간이 북한의 진짜 실세이다 . 

내 이글루스의 모든 글을 걸고 맹세할 수 있다. 

by 부라부스 | 2018/04/30 22:48 | 트랙백 | 덧글(1)

남북 정상 회담은 정치쑈?


역사적인 자리라면서 
야3당 대표들은 초청도 안하고 
추미애 우원식 이런사람들만 초대하고 

만찬 메뉴에는 김대중의 고향에서 나는 음식 노무현의 고향에서 나는 음식 이렇게 준비해놓고 
김정은은 잃어버린 11년 운운하는 적반하장의 개소리를 시전하고 

이 어찌 정치쑈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시바스리갈도 올려서 건배라도 하지 그러셨어...
잃어버린 11년이라하던데 
그 11년을 누구때문에 잃어버린건지 모른단 말인가 

사람죽여놓고 나몰라라?
회담이니 화해니 평화니 하는것도 
역사적으로볼때 이성적인 이해와 접근이 가능한 집단에나 해당되는거지 
사이비 종교단체같은 유사국가 독재자에게 그런게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겠는가 
후세인이고 가다피고 차우세스쿠고 
그들의 장기집권을 종식시키는 실질적인 방법이 뭐였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북한의 평화쑈가 자신들이 오랫동안 염원하여 이루어진것인가? 
아님 국제사회와 미국이 그리고 과거 정권에서 공조하여 대북압박과 제재에 굴복하여 
지들 살길 찾으려 나온것인가 

답은 뻔한것이다. 

회담의 목적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함인지 (북한핵 완전 폐기 , 북한 인권 개선) 
아님 그저 손잡고 껴안고 키스하고-_- 밥 처묵처묵 하며 평화쑈 벌여 노벨상 노리는것인지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by 부라부스 | 2018/04/28 19:16 | 트랙백 | 덧글(11)

김정은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82쿡 자유게시판......












집단으로 미쳐돌아가고 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이 아니다. 

예전엔 베트남꼴 난다는 얘기에 설마... 했었는데 지금 돌아가는거 보면 
실제 그렇게 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든다. 

내가 딴 나라에 와있는거 아닌가? 
여기가 과연 대한민국이 맞는가. 

세습독재 김씨일가에 의해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 이시여
죄송합니다. 
김정은 만수무강이라니.....
아무리 이해심을 갖고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by 부라부스 | 2018/04/28 01:04 | 트랙백 | 덧글(4)

연예인들은 부르면서 만찬에 야당의원들은 부르지 않은 청와대


이러니 한낱 쑈에 불과하단 소리를 듣는 것이다. 
너네끼리 쿵짝쿵짝 평화 쑈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북한만 생각하는 옹졸한 대통령
최소한 야3당 대표들은 불렀어야 했다. 


야3당 대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by 부라부스 | 2018/04/27 20:12 | 트랙백 | 덧글(8)

트럼프는 결코 남북의 통일 '쑈'에 속지 않을것이다.


문재인의 회담 결과 발표문에 보면 '우리민족의 힘으로' 라는 뉘앙스의 발언이 나온다. 
여러 해석이 가능하겠으나 한마디로 미국의 북한 폭격을 빗대어 방어적인 측면에서 말한 발언이란걸 삼척동자도 알거라고 생각한다.

김정은은 잃어버린 11년이란 발언을 하였다.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이라 아니하지 않을 수 없다. 

잃어버린 11년은 어느시기를 말하는가 
바보천치도 이명박 박근혜 집권시절이란걸 알 수 있을것이다. 

작금의 남북정상회담은 누구의 노력으로 이루어졌는가. 
우리정부? 

아니다. 

바로 북한 김정은의 신년사로 이루어진것이다. 
그럼 김정은은 왜 그러한 선택을 하였는가. 

바로 미국과 국제사회 나아가 그 이전 대한민국 정권의 압박에 의해 궁지에 몰려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한것이 바로 
김정은의 신년사였다. 

이는 결코 잃어버린 11년이 아니라 
북한이 변화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된 봉쇄와 압박의 시기였다고 생각한다. 

북한이 궁지에 몰려 평화무드 제스쳐를 내비친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인천 아시안 게임때 북한의 3인방 황병서 , 최룡해 ,김양건 을 내려보낸건 바로 박근혜때 였다. 
그 당시 우리가 대북 확성기 설치하고 북괴는 무력으로 확성기에 포격하겠다하고 남북관계가 극한으로 치닫자 
(박근혜는 절대 양보할줄 모르고) 

결국은 극단적인 순간까지 가서 북한이 최고위급 3인방을 인천아시안게임 관람에 내려보내며
화해의 제스쳐를 보냈던거 기억안나는가. 

북괴는 항상 자신들이 궁지에 몰릴때 그것을 타개하기위한 수단으로 화해의 손짓을 보낸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평화통일의 대단한 청사진이나 열망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미국의 대북압박과 연일 이어지는 군사훈련으로 가다피와 후세인꼴처럼 되지 않을까 하루하루 전전긍긍하며 
살다 내비친게 바로 신년사였던것. 



만약 현재의 트럼프가 펼치는 대북압박과 폭격의 위협이 없었다면 절대로 김정은은 화해의 손짓을 내밀지 않았을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작금의 문재인 정권은 이런 북한 김정은의 입지만을 세워주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낱 쑈에 지나지 않은 정상회담을 통해 향후 벌어질 수 있는 미국의 대북 무력 침공에 있어 국제사회의 여론을 조성하기위한
수단으로 정상회담에서 최대한 평화무드를 조성하는것이라 볼 수 있는것이다. 

(미국이라도 국제사회의 여론을 거슬러 폭격하긴 힘들것이라 판단) 

미국이 바보가 아닌이상 현재 문재인정권이 벌이고 있는 지상최대의 쑈에 속아넘어가진 않을거라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핵무기 폐기가 없는 평화쑈는 결코 오래 갈 수 없다. 

트럼프는 문재인과 달라서 CVID 가 이루어지지않는한 바로 회담장을 박차고 나올것이 분명하다. 

더 이상의 시간끌기는 미국에게 먹히지 않을것이다.

트럼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by 부라부스 | 2018/04/27 19:3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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