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언론 한걸레(한겨레)의 보도 행태를 규탄한다.

신재민 기자회견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신재민 전 사무관에 기자회견이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 영상을 잠깐 보았는데 나도 모르게 가슴 한 곳에서 끓어오르는 정의감 같은것이 느껴졌다. 

아직 우리사회에 '정의'란 단어가 죽지않고 살아숨쉬고 있었구나..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이 기분은 언론의 부패함으로 인해 오래가지 못하였다. 

우연히 트위터에 들어갔다 유사언론 한걸레의 구역질나는 멘션을 보았다. 



사건의 포커스를 '비밀누설'행위에 맞추고 있다. 

82쿡 이라는 사이트의 극렬 좌파 문재앙 친위선봉대스러운 성격의 그곳 자게를 갔더니 
6급 공무원(김태우) , 5급 사무관 (신재민) '나부랭이' 가 나라를 뒤흔든다며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하는 좌빨들이 여럿 보인다. 
비단 특정 성향의 사이트가 아니라 이번 사건을 보는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지지자들의 모습이 대략 저러하다. 

가만보자....

이거 어디서 보던건데 ??? 


윤석양 이병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90년도 노태우 정권 시절 
기무사의 전신이었던 보안사에 복무하던 이등병 윤석양군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최말단 이등병이었지만 보안사가 민간인을 사찰한다는것을 알고 폭로 기자회견을 연것이다. 

그리고 그는 도주했고  2년간의 수배끝에 기무사와 헌병대 요원들에게 잡혀 구속된 후 2년간의 수감생활 후 석방되었다. 

정권은 윤이병을 특수군무이탈죄 구속시키고 처벌했지만 그래도 비밀누설 혐의로 처벌하진 않았다. 
군부출신인 노태우 정권이었지만 그래도 당시 보안사가 민간인 사찰이라는 잘못을 한 것은 분명하기에 비밀누설 (사실 직무상 
비밀누설이라면 일반 공무원보다 보안사라는 특수한 성격상 운이병에게 더 위법성이 더 컸음에도) 죄로 기소하지도 않았고 
이는 국민과 이를 대변하는 언론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오늘 신재민 전 사무관을 보면서 
28년전 윤석양 이등병이 오버랩된것이다.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윤석양과 신재민의 모습은 크게 다르지않다. 

약간은 흥분되고 상기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정의감' 이라는 공통점으로 심지어 살짝 웃어보일 수도 있는 여유를 
두 사람에게 모두 느낄 수 있었다. 
28년이란 시간차가 무의미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런 두 사람의 표정과 상황보다도 그것을 더 느끼지 못하게 했던것은 

바로 내부고발자에 대한 어용적인 일부의 태도이다. 

이들은 내부고발자의 신변이나 본질과 무관한 행위를 끄집어내어 어떻게든 고발자의 신뢰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폄훼하는 
모습을 보이고 
앞서 말한 한겨레 같은 유사언론( 난 이 연탄가스같은 공익에 유해한 유사언론에 대해 언론이란 단어조차 쓰고 싶지 않다) 
은 저렇게 보다시피 몇 조 몇 항 을 들먹이며 신재민이 이렇게 나쁜놈이다 라고 떠들고 있다. 
도저히 언론이라고 볼 수 없는 작태이다. 
(그러니 저 어용집단의 속한 사람들의 면면이 자기들끼리 살인사건도 나고 청와대에 들어가서도 싸구려 감상문같은 논평이나 
내고 있는 수준낮은 모습을 보이는거 아니겠는가) 

6급 공무원 
5급 사무관이란 위치가 그렇게 낮은(?) 자리인지 이번에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지지자들을 통해 처음 알게됐다. 

내가 알기론 해당 부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알고 있는데 댓글마다 '-따위' , '- 나부랭이가 '  라는 
단어로 그들을 지칭하고 있다. 

도대체 그들보기엔 그럼 28년전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을 폭로한 군의 제일 말단인 '이등병' 의 폭로는 얼마나 우습게 보일까 
그 당시 역사를 바꾼 폭로였는데 말이다.

누구말처럼 정권 내부에서 딥스로트(deep throat), 휘슬블로어(whistle-blower)의 양심선언이 시작되면 이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정권도 그 끝을 알리는 서막이 열린것이다. 

 

by 부라부스 | 2019/01/02 17:09 | 트랙백 | 덧글(6)

태극기는 실종되고 인공기만이 나부꼈다.

문재인 백두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오늘 아침 
잘보면 알겠지만 한반도기와 인공기가 나부끼고 있다. (feat. 김일성 김정일 꽃) 

문재인 평양 공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유일했던 태극기 
차마 저 비행기 옆구리 대한민국과 KOREA 사이 태극기까지 지우긴 힘들었겠지..... 

대신 


통상적으로 저렇게 해외 순방시 양국기를 모두 달고 입국했던것과 달리 


뭐가 그리 죄스러웠던지 
없다 ! 
태극기 실종 


반면 공항에는 
역시나 동원된 로보트들이 

평양공항 인공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인공기를 흔들어대고 있고 

문재인 부부는 좋다고 헤벌쩍 

그것도 모자라 전근대적 인권유린 체제 선전 공연인 빛나는 조국을 관람하고 

문재인 공연관람 찬란한 조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관련 이미지

동원된 북한인민들의 광기어린 체제선전장에서 연설을 한다. 
아래는 연설 일부이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나는,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 의새로운 미래를 향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이번 방문에서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000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갑시다. ' 


젤 윗 구절은 북한이 여지껏 주장해온것의 앵무새격이다. 
우리민족끼리....민족 자주..... 얼핏 들으면 맞는말같지만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옮긴 문재인의 저 말의 속 뜻은 
한 마디로 '미군 철수' 이다. 북한은 여지껏 그런 의미로 저 말을 주장해왔다. 

그 뒷 연설문은 기가차서 저 자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인가? 싶을 정도이다. 

본래 북한내에서도 아직 확고하게 지지기반을 다지지못해 피의 숙청으로 일관하던 어린 독재자의 입지를 확고히 해주는 말들만 해대고 있다.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 이라는둥 김정은의 세습독재체제하의 나라가 어떤 나라긴 어떤 나라인가 비정상적 독재국가일뿐이지.

남과 북도 이젠 북과 남이랜다. 

여러분의 지도자 김정은에게 찬사와 박수?  

대한민국서 적폐 운운하는 인간이 진짜 적폐인 70년 세습 독재체제는 인정하겠단 소리네 찬사와 박수라니. 

실로 제정신이라고 볼 수가 없다. 


그 어디에도 국가와 국가간 정상회담에서 볼 수 있는 당연히 보여져야 하는 태극기는 실종되고 오직 북한 체제 찬양과 인공기만이 나부끼는 체제선전장에서 우리민족끼리를 답습하는 대한민국의 얼빠진 대통령.... 

도대체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어디까지 추락할 것인가  

순국선열들의 한서린 원혼들을 어찌 달랠까 한탄스럽기 그지없다. 


대한민국의 혼이 사글어들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민주주의? ㅋㅋ)에 의해서 

가슴에 태극기 하나 달지 못하는 한심한 가짜 대통령 




백두산으로 향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by 부라부스 | 2018/09/20 11:47 | 트랙백 | 덧글(6)

다음부터는 북한관광이 아닌 '실무회담'이 되어야 한다.

아침부터 문재인 내외가 강제동원된 북한인민들의 김일성 김정일화(꽃) 배웅을 받으며 백두산 관광을 떠났다.
예정에도 없는 일정이다. 

북핵폐기를 목적으로 넘어가서 온갖 산해진미에 극악무도한 북한체제선전 집단체조공연을 관람하고 오늘은 아침부터
일찍 백두산 부부관광을 떠난것이다. 

실로 제정신이라고 볼 수 없다. 
이러고 노벨상 운운하는 소리도 나온다. 

국민세금으로 산해진미 부부관광을 다니면서 노벨상까지 받는다면 노벨상의 권위가 스스로 땅에 지는것이라고 볼 수 밖에 
(그럴일도 없을것이고 없어야겠지만) 


예전에 고이즈미가 납북자문제로 (북한 얘네들은 이것만 봐도 정상국가가 아니다.  타국 국민을 납치함) 
평양을 방문했을때 김정일과 딱! 실무회담만 하였던 모습이 오히려 회담의 진정성면에서도 보기좋고 동원된 인민들의 노고를 
줄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본다. 

고이즈미 김정일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도대체 북한 핵폐기라는 중차대한 문제로 정상회담을 하러 가서 


문재인 능라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문재인 능라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문재인 평양냉면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차기 회담부터는 엄격히 실무회담으로 축소되어야 한다.
더 이상 저런 전근대적 쑈와 관광이 어우러진 낭비는 지양되어야 할것이다.  

갑자기 어제자 베네수엘라 관련 뉴스가 떠오른다. 



경제는 파탄나서 국민들은 굶는데 대통령이란 자가 해외에 나가 고급 레스토랑서 고급 스테이크(요리사 솔트배) 
를 먹다가 혼쭐이난 사건이다. 

문재인 부부와 별반 다르지않다고 본다. 


회담에 가서 산악 트래킹이라는 개인적 취미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문재인 트래킹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담배도 산악트래킹 통해 끊었다고 할 정도로 이 자는 트래킹 마니아 이다. 


문재인 트래킹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네팔 트래킹 관광중 현지인과 


이렇게 개인적 욕구를 못숨기고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하고  

결국은 회담가서도 끝내못참고 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키긴 하네 
대단하다.  그걸 눈치채고 인민들까지 이른아침부터 동원해서 꽃가마 태우고 백두산 관광시켜주는 김정은도 참 
대단한 놈인듯 하고  

문재인 대통령 내외 \'백두산으로\'

금일아침 백두산 관광하려고 순안공항에 비행기타러 간 모습 ..... 







암 그래야지.....이왕 간김에 북핵 폐기는  개나주고  내 욕구부터 채워야지 

그래도 취미생활 하나는 참 건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다른 취미가 있어서 

' 북에가면 리설주를 한 번 꼭........'  




여하튼 회담가서 기어코 일정에도 없던 백두산 관광가는거보면서 다시한번 다음회담은 지극히 실무적회담
으로 제한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by 부라부스 | 2018/09/20 11:13 | 트랙백 | 덧글(0)

문 재 인 정부

통계가 문제면 통계청장을 바꾸고 

태풍 온다니까 벙커 들어가서 근엄한 표정으로 쇼하다가 개망신 당하면 기상청장 바꿈

미세먼지가 지랄같으면 먼지를 구름이라 하고

태양광이 씹창나면 삼겹살 기름으로 불떼자고 함

경제가 개씹창나면 평양가서 냉면 쳐먹음

by 부라부스 | 2018/09/19 21:47 | 트랙백 | 덧글(1)

얼치기 국방부장관 송영무씨 군대가 훈련을 안하면 왜 존재하는가 !

송영무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애초 임명됐을때부터 
음주운전에 1년에 수억원 자문료 받은 경력까지 온갖 문제가 가득한 이런 사람을 왜 국방부장관에 앉혔을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지금보니 아주 문재인의 충견 역할을 충실하게 하면서 국방,안보에 대해선 역시나 한심한 스탠스를 취하는 모습이 현정권에 딱이
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아주 적절한 인사란 생각이 들고 있다. 

얼마전 주적 표기에 북한을 빼겠다는 뉘앙스를 보고 누가봐도 삼척동자도 다 북한 눈치보느라 그런다는걸 다 알고있는데 
참모총장이란 인간의 주적개념을 더 넓히기위한 것이라고 하는 변명을 본적이 있다.

즉 , 주적을 북한으로 한정하지 않고 다른나라들도 (명시는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적이될 수 있기때문에 특정국가로 특정하지
않겠단 말을 하던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오늘 남북회담에서 합의한 훈련 중단 얘기는 사실상 군대를 유명무실화 하겠단 말밖에 되지 않는다. 
주적이 북한이 아니라면 (다른 가상의 주적들을 놔두고 ) 왜 군대가 훈련을 중단해야 하지 ? 
우리 군대는 북한만을 주적으로 상대하기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강조하던 자들이 
왜 굳이 북한과의 회담에서 훈련 중단을 선언하는가! 

군 스스로 존재의 이유를 포기해버린 셈이다. 

훈련없는 군대가 무슨 존재의 이유가 있을까. 

돌려받지 못하는 연금이 있다면 무슨 존재의 이유가 있을까 

훈련을 포기한 (중단한) 군대는 더 이상 군대가 아닌것이다. 
싸워이기지 못하는 더 이상 존재의 이유가 없다.
군대가 싸워 이기기위해선 평상시의 실전같은 훈련이 필수이다. 그것이 곧 존재의 이유이기도 하고. 

다시 한 번 명심해야 할것은 대한민국의 무장해제가 아니라 북핵의 완전한 폐기가 본질인것이다. 

어쩌면 군에는 이런 한심한 종북 정권에 대해 반대와 직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것인가  
  


by 부라부스 | 2018/09/19 19:0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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