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사건은 北의 자작극임을 의심해본다!



몇가지 추론을 해보겠는데 
북한 병사가 지프차를 몰고 건너는 순간 바로 AK소총과 권총사격이 이어짐 <---이는 이미 병사의 월경을 알고 있었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상대적으로 처우가 좋은 최전방 복무 병사의 건강상태가 최악이었다 <---- 물론 과거 중국에서 회령지방 주민들을 조사한결과 절반이상이 회충에 감염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이국종 교수의 증언처럼 목숨이 위태할 정도로 수 많은 기생충에 감염되어 있었다면 이는 정상적으로 복무중인 병사가 아닌 수감시설등에 갇혀 짐승이하의 처우를 받던 사람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무엇을 노렸는가?! 

핵실험 이후 미국의 강도높은 군사압박과 핵실험 갱도 붕괴로 북한 집권층은 하루하루 긴장의 나날일 것이다.
언제 미국의 공습이 개시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재 한미 군사태세가 어느정도인지 초저강도의 도발을 생각해낸다면 바로 JSA에서의 소극적 도발일 것이다. 

근세의 역사에서 볼 수 있는 커다란 전쟁들은 의외로 작은 사건을 계기로 일어난 경우들이 많다. 
고로 북한 정권이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같이 과거의 커다란 도발을 일삼았다가는 과거와 달리 엄청난 보복을 당할것을 우려 
JSA에서의 소극적 도발을 통해 한미군의 대응태세를 시험해보고자 함이 목적이었을 것이다. 

수감생활을 하는 죄수를 이용하여 월경하게 한 후 월경한 상태서 조준사격을 통해 즉사에 이르는것이 애초 목적이었을것이라 생각하는데 운좋게 이 병사의 숨이 끊어지지않은것이다. 

좀 더 두고봐야 알것같지만 
이 병사가 꼭 살아서 의식을 되찾아야 모든것이 소상히 밝혀질듯 싶다. 

by 부라부스 | 2017/11/20 18:26 | 트랙백 | 덧글(0)

현시점에서 평창올림픽 북한 참가를 주장하는건 명백한 이적행위이다

북괴 김정은에 대한 제재 조치 이후 
쫄리는건 바로 김정은이다. 

많은 북한전문가들이 이 상태로 계속 나아가면 어차피 내년 초반 정도에는 어차피 손을 들수밖에 없고 (항복) 
아마 올해말쯤 되면 평창 올림픽 참가등으로 유화 제스쳐를 할거라 말했었다 ( 티비조선 강적들에서 강명도 박사) 

그말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현 시점에서 북을 이롭게 하는 방법은 단 하나. 
평화무드를 조성하는것이다.  

이렇게 되면 국제정세는 미국의 트럼프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게 된다. 

선제공격까지 실행직전인 상황서 남한정부가 갑자기 김정은의 숨통을 틔워주는 평창 올림픽 참가를 운운하면 
그 상태서 미국의 선제타격은 명분을 잃는다.

보나마다 국제사회에서 프랑스 캐나다등의 젊은 얼치기들이 되레 트럼프를 비난하게 될것이고
미국은 추진력을 잃는다. 

어떤방식이든 현 시점에서 김정은의 숨통을 터주는 행동은 뭐든지 이적행위이다. 

평창올림픽 참가는 북괴가 항복의 제스쳐를 취한후 시작해도 늦지않다. 

지금은 그때가 아니다. 

by 부라부스 | 2017/11/01 09:53 | 트랙백 | 덧글(2)

민망한 ' 고마워요 문재인'

하루종일 포털 검색어 순위를 도배하고 있다 
'고마워요 문재인' 

어떤 게시물을 보니 소위 문빠라는 지지자들이 저 단어를 의도적으로 검색해서 순위에 올리라고 하더라 
실제로 하루종일 검색어 1위는 저거고 
명박한 여론조작의 현장이다

보통 검색어란게 문재인이면 문재인이고 노무현이면 노무현이지 
고마워요 문재인은 뭔가... 

사랑해요 박근혜 
존경해요 박근혜 

이런 검색어를 본적도 없지만 설령 의도적으로 박사모가 저런짓을 하면 얼마나 역겹다고 할까 
그런짓들을 문사모가 해대고 있으니 

설사 정말 고마워해야할까? 
마땅히 정부가 해야할것들을 하고 생색내는것이 
또는 마치 집권자가 자기 돈이라도 꺼내주는것같은것마냥 
결국은 세금인데 뭐가 고맙단건가 

예전같았음 라면사재기 생수사재기해야할때인데 

고마워요 문재인이나 외치고 있으니 
오호라 통재라 

94년 잊었는가 

서울불바다 발언으로 어땠는지 
지금은 그때보다 현실적 위험이 10배 아니 100배나 더 높은 상황인데 고마워요 문재인이나 검색하고 있다고 한다. 
북한 장사정포 초탄 3천발이나 쳐맞아봐야 그런소리가 쏙 들어가지..... 

by 부라부스 | 2017/08/17 17:55 | 트랙백 | 덧글(12)

4차산업에 역행하는 문재인 정부 : 국가의 미래가 어둡다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을 기치로 내걸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바람직한 결정이나 시대착오적인감이 없지않다. 

얼마전 프랑스는 몇년안으로 자국내 생산되는 모든 가솔린과 디젤차를 생산중단하고 모두 전기차로 전환하겠단 발표
를 했다. 
그로인해 가장 앞서나가는 4차산업혁명국가를 이루겠다는 취지이다. 

이는 비단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 , 독일 , 중국 , 심지어 인도까지 2030년 이내로 가솔린 디젤차를 생산중단과 동시에 
이들에 대한 전기차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세계에서 전기차 생산대수나 기술력으로나 충전베터리등 전기차 인프라분야에서나 모든 방면에서 
압도적인 세계1위를 구가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의 43%가 중국에서 만들어진다고 한다. 

과거 대량생산 제조공장국가의 이미지에 머물지않고 전기차 관련 원천기술까지 싹슬이 하다시피 보유하고 있는 전기차분야 
세계1위국가이다. 

전기차는 말그대로 전기를 동력으로 하여 움직이는 자동차이다. 

그렇기때문에 전기의 수요는 앞으로 전기차가 대대저으로 상용화됐을때 기하급수로 늘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중국은 현재 원자력발전소를 수십기까지 증설하고 있는 중이다. 

어찌보면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세우고 자동차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기반시설까지 장기적인 플랜을 세우고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은 후쿠시마 사고 이후 탈원전을 내세웠으나 늘어나는 수요를 다 충당하기 힘들고 전기요금의 대폭 인상으로 인해 다시금 원전으로 회귀중이다. 

우리나라의 전기차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세계 6위권에 머물고 있다. 
초반에 이 새로운 분야를 선점하지 못하면 중국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등이 전세계 시장 대부분을 석권할 지도 모른다. 

제반시설면을 따져보면 이보다 더 낙후되있는 수준이다.  

가솔린 자동차 부분도 우리 브랜드가 수출시장에서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4차산업으로 눈을 돌려야 할 시점이다. 

그런데 우리는 정부가 정반대로 가고 있다.  

늘어나는 전기수요에 대해 탈원전을 선언하고 있다. 

풍력이나 태양열 에너지로 충당한다는 주장을 하지만 이는 국내 에너지 생산 비율로 따질때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현실성이 없다.
화력발전은 대기오염의 문제와 한정된 자원으로 산업적인 수요까지 충당하기엔 매우 부족하다. 

국가의 미래를 밝혀줄 비전 제시는 없고 그저 4차산업혁명이라는 구호만 존재하고 실질은 부재한 상황이다. 

공무원을 증원하여 향후 30년간 들어가는 인건비가 300조 라는 얘기도 나온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시작은 요란하게 했으나 정작 국가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전무한 정부이다. 


 

by 부라부스 | 2017/07/19 20:08 | 트랙백 | 덧글(4)

탁현민과 나향욱의 파면


술자리에서 '개 돼지' 발언 딱 한 마디로 파면당한 나향욱 정책기획관 
그는 공석도 아니고 술자리에서 ' 개 돼지'발언 딱 한 마디로 행정고시 합격후 평생 몸담았던 공직에서 파면당했다. 
국민들앞에 조리돌림당하듯 불려나와 울기까지 하고 

반면 

탁현민은 자랑스럽게 책으로까지 내서 권력자와의 친분덕에 청와대 2급 행정관 연봉 9천만원이나 받는 고위 공무원이 되었다. 
더 웃긴건 국민 다수가 욕하고 비난하는데도 기회를 줘야한다고 하네? 

누구는 힘들게 죽어라 고시공부해서 공무원된 후 수십년간 일하던 직장에서 술자리에서의 단 한마디로 짤려 졸지에 한 가정의 
가장이 실업자가 되는데 
누구는 평생 여기저기 헛소리나 해대며 그걸 또 책으로까지 출간해서 떠벌리는데도 고위 공무원으로 무임승차를 한다. 
(더군다나 행정관 발탁후 여기저기 계속 과거 발언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다)

무언가 잘못되도 상당히 잘못된듯...... 

왜 이렇게 내로남불의 사례를 자주 보게되는걸까 

by 부라부스 | 2017/06/26 11:24 | 트랙백 | 덧글(7)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