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한 ' 고마워요 문재인'

하루종일 포털 검색어 순위를 도배하고 있다 
'고마워요 문재인' 

어떤 게시물을 보니 소위 문빠라는 지지자들이 저 단어를 의도적으로 검색해서 순위에 올리라고 하더라 
실제로 하루종일 검색어 1위는 저거고 
명박한 여론조작의 현장이다

보통 검색어란게 문재인이면 문재인이고 노무현이면 노무현이지 
고마워요 문재인은 뭔가... 

사랑해요 박근혜 
존경해요 박근혜 

이런 검색어를 본적도 없지만 설령 의도적으로 박사모가 저런짓을 하면 얼마나 역겹다고 할까 
그런짓들을 문사모가 해대고 있으니 

설사 정말 고마워해야할까? 
마땅히 정부가 해야할것들을 하고 생색내는것이 
또는 마치 집권자가 자기 돈이라도 꺼내주는것같은것마냥 
결국은 세금인데 뭐가 고맙단건가 

예전같았음 라면사재기 생수사재기해야할때인데 

고마워요 문재인이나 외치고 있으니 
오호라 통재라 

94년 잊었는가 

서울불바다 발언으로 어땠는지 
지금은 그때보다 현실적 위험이 10배 아니 100배나 더 높은 상황인데 고마워요 문재인이나 검색하고 있다고 한다. 
북한 장사정포 초탄 3천발이나 쳐맞아봐야 그런소리가 쏙 들어가지..... 

by 부라부스 | 2017/08/17 17:55 | 트랙백 | 덧글(12)

4차산업에 역행하는 문재인 정부 : 국가의 미래가 어둡다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을 기치로 내걸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바람직한 결정이나 시대착오적인감이 없지않다. 

얼마전 프랑스는 몇년안으로 자국내 생산되는 모든 가솔린과 디젤차를 생산중단하고 모두 전기차로 전환하겠단 발표
를 했다. 
그로인해 가장 앞서나가는 4차산업혁명국가를 이루겠다는 취지이다. 

이는 비단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 , 독일 , 중국 , 심지어 인도까지 2030년 이내로 가솔린 디젤차를 생산중단과 동시에 
이들에 대한 전기차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세계에서 전기차 생산대수나 기술력으로나 충전베터리등 전기차 인프라분야에서나 모든 방면에서 
압도적인 세계1위를 구가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의 43%가 중국에서 만들어진다고 한다. 

과거 대량생산 제조공장국가의 이미지에 머물지않고 전기차 관련 원천기술까지 싹슬이 하다시피 보유하고 있는 전기차분야 
세계1위국가이다. 

전기차는 말그대로 전기를 동력으로 하여 움직이는 자동차이다. 

그렇기때문에 전기의 수요는 앞으로 전기차가 대대저으로 상용화됐을때 기하급수로 늘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중국은 현재 원자력발전소를 수십기까지 증설하고 있는 중이다. 

어찌보면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세우고 자동차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기반시설까지 장기적인 플랜을 세우고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은 후쿠시마 사고 이후 탈원전을 내세웠으나 늘어나는 수요를 다 충당하기 힘들고 전기요금의 대폭 인상으로 인해 다시금 원전으로 회귀중이다. 

우리나라의 전기차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세계 6위권에 머물고 있다. 
초반에 이 새로운 분야를 선점하지 못하면 중국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등이 전세계 시장 대부분을 석권할 지도 모른다. 

제반시설면을 따져보면 이보다 더 낙후되있는 수준이다.  

가솔린 자동차 부분도 우리 브랜드가 수출시장에서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4차산업으로 눈을 돌려야 할 시점이다. 

그런데 우리는 정부가 정반대로 가고 있다.  

늘어나는 전기수요에 대해 탈원전을 선언하고 있다. 

풍력이나 태양열 에너지로 충당한다는 주장을 하지만 이는 국내 에너지 생산 비율로 따질때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현실성이 없다.
화력발전은 대기오염의 문제와 한정된 자원으로 산업적인 수요까지 충당하기엔 매우 부족하다. 

국가의 미래를 밝혀줄 비전 제시는 없고 그저 4차산업혁명이라는 구호만 존재하고 실질은 부재한 상황이다. 

공무원을 증원하여 향후 30년간 들어가는 인건비가 300조 라는 얘기도 나온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시작은 요란하게 했으나 정작 국가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전무한 정부이다. 


 

by 부라부스 | 2017/07/19 20:08 | 트랙백 | 덧글(4)

탁현민과 나향욱의 파면


술자리에서 '개 돼지' 발언 딱 한 마디로 파면당한 나향욱 정책기획관 
그는 공석도 아니고 술자리에서 ' 개 돼지'발언 딱 한 마디로 행정고시 합격후 평생 몸담았던 공직에서 파면당했다. 
국민들앞에 조리돌림당하듯 불려나와 울기까지 하고 

반면 

탁현민은 자랑스럽게 책으로까지 내서 권력자와의 친분덕에 청와대 2급 행정관 연봉 9천만원이나 받는 고위 공무원이 되었다. 
더 웃긴건 국민 다수가 욕하고 비난하는데도 기회를 줘야한다고 하네? 

누구는 힘들게 죽어라 고시공부해서 공무원된 후 수십년간 일하던 직장에서 술자리에서의 단 한마디로 짤려 졸지에 한 가정의 
가장이 실업자가 되는데 
누구는 평생 여기저기 헛소리나 해대며 그걸 또 책으로까지 출간해서 떠벌리는데도 고위 공무원으로 무임승차를 한다. 
(더군다나 행정관 발탁후 여기저기 계속 과거 발언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다)

무언가 잘못되도 상당히 잘못된듯...... 

왜 이렇게 내로남불의 사례를 자주 보게되는걸까 

by 부라부스 | 2017/06/26 11:24 | 트랙백 | 덧글(7)

탁현민이 2급 청와대 행정관에 연봉이 9천만원이라고 한다

도대체 왜 ! 
대통령 히말라야 갈때 꼬붕으로 따라가서? 
아님 
518 , 현충일 추도식 등 일종의 기획력이 좋다는데 
그걸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좋은 평가도 이루어내고 인기도 올라갔다고 하는데 

그럼 그 모든게 얄팍한 탁가의 머리에서 나온 기획이었단 말인가. 
그래서 버리지 못하는 카드란것인가 

좀있음 문대통령이 미국에 가는데 거기에 함께 수행하여 따라간다고 한다. 

갑자기 이분이 생각난다. 


미국사람들이 알게되면 그런소릴 할거 같다 
한국에서 대통령 수행하여 오는 사람들은 왜 비슷비슷한 사람들이 오는거냐고  
한 사람은 술먹고 추태부려서 도망가듯 귀국해버리고 
또 한사람은 여중생을 성적으로 공유;하는.....-_-  (sexual harrasment) 

놀라운건 탁현민이 청와대 2급 행정관에 연봉이 무려 9천만원 이라고 한다. 
국민의 혈세로 주는 돈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과 사를 분명히 해야 한다. 

대통령이 되기전 히말라야 트래킹까지 함께 갖다올 정도의 사이라면 
사적으로 대단히 가까운 사이란 증거다. 
그의 과거가 어쨋든 성적으로 취향이 어떻든간에 사적으로 가깝게 지내는건 문대통령의 자유고 개인 사생활영역이라 뭐라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청와대 행정관이라는 엄청난 고액연봉의 국민혈세를 지급해주는 공직이라면 말이 달라진다. 
어떤 지지자들은 그런다 
장관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고 

청와대 행정관은 굳이 인사청문회가 아니어도 마땅히 ! 당연히 ! 그 채용에 있어 도덕적 검증이 이루어져야 하는 자리이다. 
민정수석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청와대 역시 떳떳하지 못하단걸 알 수 있는것이 탁행정관 문제에 대해 한마디언급도 없다는것이다. 



엊그제 서울 도봉구 여중생 집단 윤간 사건의 피의자들에 대해 법원의 중형이 내려졌다고 한다. 
이례적으로 법원 담당 판사가 분노를 금할길 없다는 표현까지 했다고 한다. 

징역 7년.... 

동네 고교생들로부터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한 당시 여중생들이었던 피해자들이 수년간 피해사실을 숨기고 고민해오다 
뒤늦게 세상에 공개하여 지금은 성인이 된 피의자들이 중형을 선고받은것이다. 

탁현민이 세상에 내놓은 저서에 그런 내용이 있었다지? 

여중생을 단지 성적으로 또래 친구들과 공유했다고....  

위에 벌어진 사건과 강간이냐 화간이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크게 볼때 프레임은 얼추 비슷하다. 

탁현민의 특이한 이름이나 또는 해당 당사자였던 당시 여중생은 탁의 저서와 작금의 뉴스를 보며 그 성적으로 '공유된' 별로 안이쁜
여중생이 자기자신인지 충분히 알것 같다. 

얼마나 큰 자괴감을 느끼겠는가.... 

난 인격살인 이라고 본다. 

여성계는 뭐하고 있는가.  
우리편이 정권잡아서 기용한 우리편이니 아무리 잘못한것도 덮어주고 싶은 마음인가? 
적폐세력을 논하면서 알고보니 스스로 적폐였다는 아이러니를 보고 있다. 




by 부라부스 | 2017/06/23 13:12 | 트랙백 | 덧글(11)

문재인 정권 지지를 철회합니다 2 : 탁현민


문재인 대통령과의 친분으로 청와대 행정관까지 된 탁현민이란 자가 과거 쓴 책 내용이다. ( 아래 사진 가운데) 
여중생과의 성관계 , 선배들과 그 여중생을 성노리개로 '공유' 

내가 잘못읽었나 했다. 

얼마전 홍준표의 돼지발정제 사건이 생각났다. 
그래도 홍준표는 자신의 행위가 아니라 친구들의 행위였고 출판물을 통해 친구들의 잘못을 방조한것에 대해 뉘우치는 
뉘앙스라도 내비쳤지 

저 자는 깊숙히 숨겨도 모자랄 천인공노할 짓거리를 반성이나 후회의 차원에서 쓴것이 아니라 마치 자랑인양 출판까지 하며 자신의 잘못된 여성관과 그릇된 행적을 공개했다는점이 다르다 

좀 있음 저 자도 함께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하여 미국 순방길에 오른다 한다. 

미국 같았으면 청와대가 아니라 일종의 페도필리아로 감옥에서 수 십년을 썩어야 할 운명인데 대통령을 수행하여 미국 순방에 오른다니 뭐가 잘못되도 단단히 잘못되가는 느낌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성년자 여성을 성적 도구로 인식하고 공유했다는 자신의 행적을 어떻게 저리 당당하게 출판물로 찍어낼 수 있는지 , 유유상종 이라고 했거늘 왜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과거 행적이 저렇게 정상적이지 못하고 해괴한 인간들만 있는지 궁금하다. 

사람 보는눈이 없거나 
저런 사람들이 권력에 아첨해서 권력자앞에선 정상배 행세를 하거나 
아님 유유상종이거나 

셋 중 하나일듯 싶다. 

문제는 소위 열혈 지지자들이 탁현민까지 옹호하고 있단 점이다. 

탁현민은 더 이상 국격을 떨어뜨리지 말고 
자진해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by 부라부스 | 2017/06/22 13:53 | 트랙백 | 덧글(9)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